서대문구 홍제동 상가 건물 옥상 배관 누수 보수 및 우레탄 방수 시공 현장
하자보증보험 가입 | 직영시공 | GG그린방수
| 위치 | 서울특별시 강동구 빌딩 옥상 |
| 대상 | 빌딩 옥상 |
| 확인된 상태 | 누수나 방수층 손상은 없었으나, 표면에 먼지가 쌓이고 곳곳이 오염된 상태 |
| 의뢰 배경 | 중도층 보호와 옥상 공간 정돈을 위한 예방적 유지보수 (누수·손상에 따른 보수 작업 아님) |
| 진행한 공정 | 청소 및 점검 → 하도(희석) → 상도 재코팅 → 마감 |
| 보증 | 하자보증보험 가입 |
| 시공 방식 | 직영시공 (하도급 없음) |
서울 강동구의 빌딩 옥상 현장입니다. 이 현장은 물이 새거나 방수층이 손상된 상태가 아니었고, 고객님이 기존 중도층을 보호하고 옥상 공간을 깔끔하게 정돈하기 위해 상도 재코팅을 의뢰하신 예방적 유지보수 현장입니다. 바닥을 청소하고 코너·크랙 부위를 점검한 뒤, 희석한 하도를 전체 도포하고 그 위에 상도로 재코팅했습니다.
방수층 — 기존 방수층 자체는 손상되지 않고 멀쩡한 상태였습니다.
표면 — 시간이 지나며 먼지가 쌓이고 곳곳이 오염된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 현장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보수가 아니라, 문제가 생기기 전에 표면을 관리해두기 위한 유지보수 작업이었습니다.
바닥 청소를 진행해 표면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동시에 코너와 크랙 부분을 점검했습니다. 이 단계에서 별도로 보수가 필요한 손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하도는 신너를 많이 섞어 묽게 희석한 상태로 전체 도포했습니다. 이 현장은 기존 방수층이 손상되지 않고 멀쩡한 상태였기 때문에, 원액 그대로의 하도를 사용하면 기존 중도층 표면을 필요 이상으로 녹이거나 도막이 과도하게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묽게 희석한 하도는 기존 도막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상도와의 부착력만 확보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손상된 바닥을 새로 시공할 때와, 멀쩡한 기존 도막 위에 재코팅만 할 때는 하도를 다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이번처럼 기존 방수층이 건재한 유지보수 현장에서는 원액 하도 대신 희석한 하도를 사용하는 것이 기존 도막을 보호하면서 재코팅 효과를 얻는 방법입니다.
상도를 교반한 뒤 4인치 롤러와 9인치 롤러, 붓을 함께 사용해 도포했습니다. 넓은 면적은 9인치 롤러로, 실외기 밑이나 벽면 안쪽 코너처럼 좁은 구간은 4인치 롤러와 붓으로 나누어 작업해 빠짐없이 재코팅했습니다.
상도 재코팅을 마무리하며 옥상 전체를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이번 강동구 빌딩 옥상 현장은 누수나 방수층 손상이 없는 상태에서, 중도층을 보호하고 옥상을 정돈하기 위해 진행한 예방적 유지보수 작업이었습니다. 기존 방수층이 건재했기 때문에 원액 하도 대신 신너로 희석한 하도를 사용해 기존 도막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상도와의 부착력을 확보했습니다. 문제가 생기기 전에 상도를 주기적으로 재코팅해 중도층을 보호해두면 방수층 전체의 수명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다시 확인한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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