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논현동 빌딩 옥상 방수 | 인조잔디 철거 후 면갈이·하도·중도·상도 전면 재시공 | 하자보증보험 직영시공
강남구 논현동 빌딩 옥상 방수
인조잔디 철거 후
면갈이·하도·중도·상도 전면 재시공
하자보증보험 가입 | 직영시공 | GG그린방수
시공 개요
| 시공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빌딩 옥상 |
| 시공 종류 | 우레탄 도막 방수 전면 재시공 |
| 핵심 공법 | 인조잔디 철거 → 면갈이 → 하도 → 중도 → 상도 코팅 → 마감 |
| 특이사항 | 옥상에 인조잔디를 깔아 사용하던 중 겨울을 지나며 누수 발생, 잔디 전면 철거 후 방수층부터 재시공 |
| 보증 | 하자보증보험 가입 (법적 효력 보증) |
| 시공 방식 | 직영시공 (하도급 없음) |
강남구 논현동의 이번 현장은 빌딩 옥상으로, 인조잔디를 깔아 휴게 공간처럼 사용해 오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겨울을 한 차례 지나면서 아래층으로 물이 새기 시작했고,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잔디를 걷어내자 방수층이 이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잔디를 완전히 철거한 뒤 면갈이부터 상도 코팅까지 전 공정을 새로 진행한 현장입니다.
전체 시공 공정 흐름
작업 전 현장 상태 — 인조잔디를 걷어내며
이 현장은 옥상 바닥 전체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겉으로는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겨울을 지나며 아래층에 누수 흔적이 나타났고, 원인을 찾기 위해 잔디를 걷어내자 그 아래 방수층이 이미 수명을 다한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잔디로 덮여 있던 탓에 방수층의 노화가 눈에 띄지 않았을 뿐, 실제로는 오랜 기간 조금씩 방수 성능이 떨어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인조잔디나 데크 타일처럼 바닥을 완전히 덮는 마감재는 옥상을 보기 좋게 꾸며주지만, 그 아래 방수층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매년 한 번씩은 마감재를 걷어내고 방수층 상태를 점검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면갈이
잔디를 걷어낸 바닥은 그라인더로 전면 면갈이해 정리했습니다. 집진 기능이 있는 장비를 사용해 분진 비산을 최소화했고, 이후 도포될 하도와 중도가 바닥에 튼튼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표면을 고르게 다듬었습니다.
하도 작업
면갈이가 끝난 바닥에 하도를 전면 도포했습니다. 하도는 콘크리트 표면과 결합하며, 이후 올라갈 중도·상도 도막이 바닥에 단단히 밀착되도록 접착 기반을 만들어줍니다.
중도 작업
하도가 마른 것을 확인한 뒤 우레탄 중도를 도포했습니다. 도료를 현장에서 직접 믹싱해 점도를 맞추고, 롤러로 옥상 전체에 균일한 두께로 펴 발라 방수층의 두께와 강도를 확보했습니다. 벽면과 만나는 코너 부위까지 빈틈없이 도포해 하자가 생기기 쉬운 경계 구간을 꼼꼼히 챙겼습니다.
상도 마감
중도가 완전히 건조된 후 상도 코팅으로 마지막 마감을 진행했습니다. 벽면과 배관 등이 지나는 경계 부위는 붓으로 세밀하게 도포하고, 넓은 바닥면은 롤러로 균일하게 마감해 옥상 전체가 매끄럽고 견고한 방수면으로 완성됐습니다.
겉으로 안 보이는 곳까지, 왜 직영시공이 더 중요할까요?
인조잔디나 데크재처럼 바닥을 덮는 마감재가 있는 옥상은 방수층의 노화가 눈에 띄지 않아 문제를 뒤늦게 발견하기 쉽습니다. 이런 현장일수록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마감재 아래 바닥 상태까지 꼼꼼히 살피는 시공 경험이 필요합니다.
저희가 드리는 약속
- 하자보증보험 가입 — 시공 후 하자 발생 시 보험사를 통해 법적으로 보호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닌 보험증권으로 증명합니다.
- 직영시공 100% — 마감재로 가려진 바닥 상태까지 직접 확인하고, 원인부터 정확히 짚어 재시공합니다.
- 투명한 견적 — 재료·인건비 항목을 분리해 견적서를 제공합니다. 숨겨진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 단계별 사진 기록 제공 — 모든 공정을 단계별로 사진 촬영하여 고객님께 제공합니다.
강남구 논현동 빌딩 옥상, 이렇게 달랐습니다
인조잔디 철거 → 면갈이 → 하도 → 중도 → 상도 마감까지, 마감재 아래 숨어 있던 방수층 문제를 원인부터 찾아 전 공정으로 재시공한 사례입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곳일수록 정기적인 점검과 정확한 진단이 재누수를 막는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