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전원주택 테라스 방수 1부 | 시트 철거·면갈이·난간 크랙 보수부터 1·2차 무기질까지 | 하자보증보험 직영시공

용산구 전원주택 테라스 방수 1부 | 시트 철거·면갈이·난간 크랙 보수부터 1·2차 무기질까지 | 하자보증보험 직영시공
시공 사례 · 서울특별시 용산구
1부 · 밑작업

용산구 전원주택 테라스 방수 ①
시트 철거·면갈이·난간 크랙 보수
1·2차 무기질 방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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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개요

시공 위치서울특별시 용산구 전원주택 테라스
시공 종류기존 시트 철거 후 무기질·우레탄 복합 방수
이번 편 범위시트 철거 → 바닥 정리 → 면갈이 → 난간 크랙 보수 → 1·2차 무기질 (밑작업)
특이사항기존 시트 방수재 사이로 물이 계속 스며들던 현장
보증하자보증보험 가입 (법적 효력 보증)
시공 방식직영시공 (하도급 없음)

용산구의 이번 현장은 전원주택 테라스로, 기존에 시트 방수재가 시공되어 있었지만 시트 사이 이음매로 물이 계속 새고 있던 곳이었습니다. 시트 방수는 접합 부위가 들뜨거나 벌어지면 그 틈으로 바로 누수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정 단계가 많은 현장이라 1부와 2부로 나누어 소개해 드리며, 이번 1부에서는 시트 철거부터 1·2차 무기질 방수까지의 밑작업 과정을 담았습니다.

📖 이 글은 1부입니다. 하도·중도·상도 마감 과정은 2부에서 이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체 시공 공정 흐름 (1부 범위)

STEP 1 — 시트 철거
누수 경로가 된 기존 시트 방수재 전면 철거
STEP 2 — 바닥 정리
철거로 드러난 바닥의 잔여 접착재·이물질 정리
STEP 3 — 면갈이
그라인더와 집진 장비로 바닥 전면 면갈이
STEP 4 — 난간 크랙 보수
난간 하부 크랙 부위를 메시·실란트로 보강
STEP 5 — 1차 무기질
무기질 방수재로 바닥 전면 1차 도포
STEP 6 — 2차 무기질
2차 무기질 도포로 방수 기초층 보강
STEP 7~ — 하도·중도·상도 마감 (2부에서 계속)
다음 편에서 이어집니다

시트 철거

01 누수 경로가 된 기존 시트 철거
들뜬 채 벗겨져 나온 기존 시트 방수재, 시트를 고정했던 못과 잔재물이 남은 바닥면입니다.

테라스 전면에 시공되어 있던 기존 시트 방수재를 완전히 철거했습니다. 시트 방수는 이음매 부분이 접착제나 열융착으로 붙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며 이 접합부가 들뜨면 바로 누수로 이어집니다. 사진에서 보이듯 모서리 부분의 시트가 눈에 띄게 벌어져 있어, 이 틈이 그동안의 누수 경로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닥 정리

02 철거 후 잔여물 정리
철거된 바닥에 남은 못과 이물질을 철거하는 작업

시트 철거 후 남은 바닥의 못은 깔끔하게 잘라 제거해주었습니다.

면갈이

03 그라인더 전면 면갈이
집진기에 연결한 그라인더로 벽면 코너까지 세밀하게 면갈이하는 모습입니다.

시트 철거와 바닥 정리가 끝난 후 그라인더로 바닥 전면을 면갈이했습니다. 시트가 오랫동안 붙어 있던 콘크리트 표면은 접착재 잔여물로 매끈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이후 무기질 방수재가 제대로 밀착되도록 표면을 거칠게 다듬는 과정이 꼭 필요했습니다.

난간 크랙 보수

04 난간 하부 크랙 메시 보강
난간 기둥 하부에 실란트와 방수시트를 시공하는 작업(좌상), 난간 지지대 전체를 따라 보강한 모습(우상), 방수 시트 위로 무기질 방수재를 시공한 사진(하단)입니다.

난간을 지지하는 기둥이 바닥에 고정된 부위는 구조적으로 미세한 크랙이 생기기 쉬운 취약 구간입니다. 이 부위를 실란트와 메시로 감싸듯 보강해, 난간 기둥 주변으로 물이 스며드는 것을 사전에 차단했습니다.

🔧 난간 기둥이 바닥을 관통해 고정된 구조는 그 자체로 방수층의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기둥 주변에 크랙이 생기기 전에 메시로 미리 보강해두면, 이후 무기질·우레탄 방수층이 올라가도 이 부위가 다시 갈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1차 무기질

05 무기질 방수재 1차 전면 도포
롤러로 벽면 하단까지 무기질 방수재를 도포하는 작업, 벽면 코너와 배관 주변까지 꼼꼼히 도포된 바닥(하단)입니다.

면갈이와 난간 크랙 보수가 끝난 바닥에 무기질 방수재를 1차 전면 도포했습니다. 무기질 방수재는 콘크리트와 결합해 일체화되는 특성이 있어, 시트를 걷어낸 테라스 바닥에 견고한 방수 기초층을 새로 만드는 역할을 합니다.

2차 무기질

06 2차 무기질로 방수 기초층 보강
난간 기둥 주변까지 2차로 도포된 매끄러운 바닥(상단), 실외기와 계단 입구 주변까지 균일하게 마감된 구간(하단)입니다.

1차 무기질 방수가 건조된 후 2차 무기질을 한 번 더 도포해 방수 기초층의 두께와 밀도를 보강했습니다. 두 차례로 나누어 시공하면 도막의 미세한 빈틈을 줄이고, 이후 올라갈 하도·중도·상도가 더 안정적으로 밀착될 바탕을 만들 수 있습니다.

1부를 마치며 — 2부에서 이어집니다

시트 사이로 새던 누수를 시트 철거 → 바닥 정리 → 면갈이 → 난간 크랙 보수 → 1·2차 무기질까지의 과정으로 근본부터 다시 다졌습니다. 특히 난간 기둥 주변의 크랙을 미리 보강한 부분이 이번 현장의 핵심이었습니다. 다음 2부에서는 하도·중도·상도 마감까지 이어지는 후반 공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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