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사무실 빌딩 옥상 방수 1부 | 보양·교쿠토 철거·면갈이부터 1·2차 무기질 물길 조성까지 | 하자보증보험 직영시공
서초구 사무실 빌딩 옥상 방수 ①
보양·교쿠토 철거·면갈이부터
1·2차 무기질 물길 조성까지
하자보증보험 가입 | 직영시공 | GG그린방수
시공 개요
| 시공 위치 |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무실 빌딩 옥상 |
| 시공 종류 | 우레탄 도막 방수 전면 재시공 |
| 이번 편 범위 | 보양 → 교쿠토 철거 → 면갈이 → 1차 수성하도 → 1차 무기질 → 2차 수성하도·무기질 (밑작업) |
| 특이사항 | 난간 쪽으로 물이 고이던 구간을 2차 무기질로 물길을 만들어 개선 |
| 보증 | 하자보증보험 가입 (법적 효력 보증) |
| 시공 방식 | 직영시공 (하도급 없음) |
서초구의 이번 현장은 사무실 빌딩 옥상으로, 실외기가 많고 공정 단계가 특히 많은 현장이라 1부와 2부로 나누어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1부에서는 보양부터 밑작업, 1·2차 무기질 방수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특히 난간 쪽으로 물이 고이던 구간은 2차 무기질 작업을 통해 물길을 새로 만들어 배수가 원활하도록 개선했습니다.
📖 이 글은 1부입니다. 하도 이후 중도·상도 마감 과정은 2부에서 이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체 시공 공정 흐름 (1부 범위)
보양
사무실 빌딩은 옥상까지 오가는 공용 통로와 로비 바닥이 고급 마감재인 경우가 많아, 본격적인 철거 작업에 앞서 이동 동선 전체를 꼼꼼히 보양했습니다. 대리석 바닥이 긁히거나 오염되지 않도록 보양재의 경계까지 테이프로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교쿠토 철거
이 옥상은 기존 우레탄 방수층이 여러 차례 덧시공되어 두껍게 쌓여 있는 상태였습니다. 일반적인 그라인더만으로는 이 두께를 걷어내기 어려워, 교쿠토 장비로 먼저 절단해 두꺼운 층을 통째로 제거했습니다. 절단된 조각들을 보면 그동안 얼마나 여러 겹의 방수층이 쌓여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라인더 면갈이
교쿠토로 두꺼운 층을 제거한 뒤, 그라인더로 남은 잔여 도막까지 완전히 갈아냈습니다. 집진 기능이 있는 장비를 사용해 분진이 옥상 밖으로 날리지 않도록 관리하며 작업했습니다. 이 단계를 거쳐야 이후 하도와 무기질 방수재가 콘크리트 바닥에 제대로 밀착될 수 있습니다.
1차 수성하도
면갈이가 끝난 바닥에 1차 수성하도를 전면 도포했습니다. 이후 무기질 방수재와의 접착력을 높이기 위한 준비 단계로, 실외기 다리 주변과 벽면 코너까지 빠짐없이 도포했습니다.
1차 무기질
1차 수성하도가 건조된 후, 무기질 방수재를 현장에서 직접 반죽해 바닥 전면에 1차 도포했습니다. 무기질 방수재는 콘크리트와 결합해 일체화되는 특성이 있어, 옥상처럼 넓고 실외기가 많은 공간의 방수 기초층을 단단하게 다지는 데 효과적입니다.
2차 수성하도 및 2차 무기질 — 물길 조성
1차 무기질 방수가 마무리된 후, 2차 수성하도를 다시 도포하고 부족한 부위와 배수가 원활하지 않던 구간에는 2차 무기질을 추가로 시공했습니다. 특히 이 현장은 난간 쪽으로 물이 고이는 문제가 있었는데, 무기질 방수재의 반죽 농도를 조절해 바닥에 자연스러운 경사, 즉 물길을 새로 만들어 물이 배수구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개선했습니다.
💧 무기질 방수는 도막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반죽 농도를 조절해 바닥의 경사(물길)를 함께 잡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난간이나 모서리처럼 물이 고이기 쉬운 구간은 이렇게 2차 작업으로 물길을 보강해주면 이후 방수층에 가해지는 물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