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동 전원주택 옥상 방수 | 물이 고이고 옥탑 바닥으로 스미던 누수, 틈새 무기질 방수로 근본 차단 | 하자보증보험 직영시공
미아동 전원주택 옥상 방수
고이던 물, 옥탑 바닥으로 스미던 누수
틈새 무기질 방수로 근본 차단
하자보증보험 가입 | 직영시공 | GG그린방수
시공 개요
| 시공 위치 |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전원주택 옥상 |
| 시공 종류 | 우레탄 도막 방수 재시공 |
| 핵심 공법 | 전체 면갈이 → 옥탑 바닥 틈새 무기질 방수 → 고점도 하도 → 중도 2회 → 상도 마감 |
| 특이사항 | 옥상에 물이 고이고, 그 물이 옥탑 바닥 틈새로 스며들던 현장 |
| 보증 | 하자보증보험 가입 (법적 효력 보증) |
| 시공 방식 | 직영시공 (하도급 없음) |
미아동의 이번 현장은 전원주택 옥상입니다. 방수층이 노후화되면서 옥상 곳곳에 물이 고이고, 그 고인 물이 옥탑 바닥 틈새로 스며드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틈새 부위는 방수가 가장 취약해지기 쉬운 구간이라, 이번 시공에서는 틈새를 무기질 방수로 튼튼하게 메꾸는 작업을 별도로 진행한 뒤 전체 방수층을 새로 올렸습니다.
📌 이번 현장은 최종 마감 사진을 확보하지 못해 상도 마감 단계의 사진은 별도로 첨부하지 못했습니다. 시공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으며, 다음 현장부터는 마감 사진도 함께 기록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전체 시공 공정 흐름
작업 전 현장 상태
기존 방수층이 노후화되면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옥상 여러 구간에 물이 고이고 있었습니다. 특히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틈새 부위에는 물 자국과 오염이 짙게 남아 있어, 이 틈새를 통해 옥탑 바닥으로 물이 스며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 면갈이
기존 방수층을 그라인더로 전면 면갈이하여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물이 고이던 원인 중 하나가 노후 도막이었던 만큼, 벽면과 만나는 코너 구간까지 빠짐없이 갈아내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면갈이 후에는 분진을 깨끗하게 제거해 다음 공정을 위한 바닥을 준비했습니다.
틈새 무기질 방수
이번 현장의 핵심 공정이었습니다. 옥탑 바닥으로 물이 스며들던 원인이 바로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틈새였기 때문에, 이 부위를 무기질 방수재로 튼튼하게 메꿔주는 작업을 별도로 진행했습니다. 무기질 방수재는 콘크리트와 결합해 일체화되는 특성이 있어, 이런 이음매·틈새 구간을 보강하는 데 특히 효과적입니다.
💧 옥상 방수에서 재누수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점이 바로 벽면과 바닥이 만나는 틈새입니다. 표면 도막만 새로 올리고 이 틈새를 그냥 넘어가면, 방수층 아래로 물이 스며드는 경로가 그대로 남게 됩니다. 틈새를 무기질 방수로 먼저 보강한 뒤 전체 도막을 올리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고점도 하도
틈새 무기질 방수가 완전히 건조된 후, 바닥 전면에 고점도 하도를 도포했습니다. 고점도 하도는 점성이 높아 면갈이로 거칠어진 콘크리트 표면 깊숙이 침투하며 결합해, 이후 올라갈 중도·상도 도막이 바닥에 단단하게 밀착되도록 접착 기반을 다져줍니다.
중도 작업 (2회)
고점도 하도가 건조된 후 우레탄 중도를 2회에 나누어 도포했습니다. 한 번에 두껍게 바르는 대신 두 차례로 나누어 시공하면, 도막 사이의 기포를 줄이고 전체적으로 더 균일한 두께의 방수층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물이 고이기 쉬웠던 이 현장 특성상, 두께와 밀착력을 확실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상도 마감 및 시공 완료
중도 건조를 확인한 후 상도를 전면 도포하여 모든 공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번 현장은 최종 마감 사진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틈새 무기질 방수부터 중도 2회까지 빈틈없이 진행한 만큼 물이 고이던 문제와 옥탑 바닥 누수 모두 근본적으로 해결된 상태로 시공을 완료했습니다.
틈새 누수, 왜 직영시공이 더 중요할까요?
물이 새는 정확한 경로를 찾아 그 부위를 별도로 보강하는 것은 표면 도막만 새로 올리는 시공과는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틈새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부위를 놓치지 않고 짚어내는 것은 현장 경험이 있는 기술자만 할 수 있는 판단입니다.
저희가 드리는 약속
- 하자보증보험 가입 — 시공 후 하자 발생 시 보험사를 통해 법적으로 보호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닌 보험증권으로 증명합니다.
- 직영시공 100% — 누수 경로를 직접 진단하고 취약 부위를 별도로 보강합니다. 표면만 덮는 시공이 아닙니다.
- 투명한 견적 — 재료·인건비 항목을 분리해 견적서를 제공합니다. 숨겨진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 단계별 사진 기록 제공 — 모든 공정을 단계별로 사진 촬영하여 고객님께 제공합니다.
미아동 전원주택 옥상, 이렇게 달랐습니다
전체 면갈이 → 틈새 무기질 방수 → 고점도 하도 → 중도 2회 → 상도 마감까지, 물이 고이고 스며들던 원인을 표면이 아닌 틈새부터 짚어 보강한 사례입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이음매·틈새 부위를 먼저 진단하고 보강하는 것이 재누수를 막는 핵심 원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