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주택 테라스 단 철거 후 우레탄 방수 시공

광진구 주택 테라스 방수 시공 | 단 철거 후 수용성 하도 + 중도 | 하자보증보험 직영시공
시공 사례 ·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진구 주택 테라스 방수 시공
단 전체 철거 + 수용성 하도로 수분 차단
2회 중도로 요철 바닥까지 완벽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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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의 특이사항 두 가지 — ① 바닥에 수분이 스며있어 일반 유성 하도 대신 수용성 하도로 수분까지 함께 잡았습니다. ② 단 철거 후 요철이 생긴 바닥을 2회 중도시공으로 두께감을 주며 커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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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개요

시공 위치서울특별시 광진구 주택 테라스
시공 종류기존 단 전체 철거 후 우레탄 도막 방수 재시공
핵심 공법단 철거 → 면갈이 → 수용성 하도 → 롤러 중도 1차 → 기포·코너 보수 → 톱니 레기 중도 2차 → 상도 마감
특이사항 ①바닥 수분 함유 → 유성 하도 대신 수용성 하도로 수분 차단
특이사항 ②단 철거 후 요철 바닥 → 2회 중도 작업으로 두께감 주며 커버
보증하자보증보험 가입 (법적 효력 보증)
시공 방식직영시공 (하도급 없음)

광진구 주택 테라스는 기존에 우레탄 방수가 시공되어 있었지만, 방수층 위로 올린 단 부분에 크랙이 심하게 발생하며 그 사이로 누수가 이어지고 있던 현장입니다. 단 위에 올린 마감재와 방수층 사이 경계부는 온도 변화와 하중에 의해 미세하게 움직이며 크랙이 생기기 쉬운 구조입니다.

단을 부분 보수하는 것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방수층 위에 올린 단을 전체 철거하고 바닥부터 새롭게 방수층을 구축했습니다. 철거 과정에서 바닥에 수분이 스며있는 것이 확인되어, 수용성 하도로 공정을 전환하는 현장 판단도 이루어졌습니다.

전체 시공 공정 흐름

STEP 1 — 기존 단 전체 철거 및 폐기물 처리
방수층 위 단(마감재 포함) 전량 해머드릴 철거, 폐기물 반출 및 리프트 운반
STEP 2 — 면갈이 + 수용성 하도 (바닥 수분 대응)
바닥 전면 면갈이, 수분 함유 확인 후 유성 대신 수용성 하도로 공정 전환 → 수분까지 함께 차단
STEP 3 — 중도 1차 (롤러, 얇게)
철거 후 요철 바닥에 롤러로 1차 중도 얇게 도포, 첫 번째 방수층 형성
STEP 4 — 1차 중도 점검 및 보수 (기포 제거·코너 보강)
1차 건조 후 기포·핀홀 전면 점검 및 제거, 코너부 추가 보강
STEP 5 — 중도 2차 (톱니 레기, 두껍게)
톱니 레기로 요철 바닥을 커버하며 두껍게 2차 중도 도포, 도막 두께와 평활성 동시 확보
STEP 6 — 상도 마감 및 최종 완성
중도 점검 후 상도 전면 도포, 자외선·열로부터 방수층 보호 및 최종 완성

기존 단 전체 철거 및 폐기물 처리

사진 1 기존 단 전체 철거 및 폐기물 리프트 반출
해머드릴로 기존 단을 제거하는 철거 작업(좌상·우상), 철거된 잔해를 포대에 담아 정리한 모습(좌하), 고층 테라스에서 폐기물을 리프트로 내려 반출하는 모습(우하)입니다.

방수층 위로 올린 단은 오랜 시간 온도 변화와 하중을 반복적으로 받으면서 경계부에 크랙이 발생했습니다. 이 크랙 사이로 빗물이 침투해 기존 방수층을 약화시키고, 건물 내부로 누수가 이어진 것입니다.

저희는 단을 부분 보수하는 대신 방수층 위에 올린 단 전체를 해머드릴로 완전 철거했습니다. 고층 테라스 현장이라 폐기물은 리프트를 이용해 안전하게 반출했습니다. 철거가 완료되어야 기존 방수층과 콘크리트 바닥의 실제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단의 크랙만 보수하고 새 방수재를 덧바르는 방식은 임시방편에 불과합니다. 단을 전체 철거하고 바닥부터 다시 방수층을 구축해야 누수가 재발하지 않습니다.

면갈이 + 수용성 하도 — 수분까지 함께 잡다

사진 2 면갈이 완료 후 수용성 하도 도포
단 철거 후 면갈이로 바닥 표면을 정리한 모습(좌상·우상), 수용성 하도를 롤러로 꼼꼼하게 도포하는 작업(좌하), 하도 도포가 완료된 테라스 전경(우하)입니다.

단 철거 후 바닥을 면갈이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콘크리트 내부에 수분이 스며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상태에서 일반적인 유성 계열 하도를 사용하면, 바닥 수분과 유성 하도가 맞닿으며 도막 들뜸·기포·하자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즉시 수용성 하도로 공정을 전환했습니다. 수용성 하도는 콘크리트 내부로 침투하여 올라오는 수분까지 함께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수분이 있는 바닥에서도 안정적으로 방수층의 접착 기반을 만들어 줍니다.

🔬 유성 하도 vs 수용성 하도 — 바닥 수분 함량이 높을 때 유성 하도를 사용하면 수분이 증발하며 도막 아래에 기포를 만들어 방수층이 들뜨는 하자가 발생합니다. 수용성 하도는 수분과 친화적으로 결합하여 이 문제를 방지합니다. 현장 바닥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GG그린방수의 강점입니다.

중도 1차 — 롤러로 얇게, 첫 방수층 형성

사진 3 중도 1차 롤러 도포 진행
하도 건조 후 중도 방수재를 롤러로 얇고 균일하게 1차 도포하는 작업(좌), 단 철거로 인해 바닥 면이 울퉁불퉁하지만 1차 얇은 방수층이 전면에 형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우).

하도가 완전히 건조된 후 중도 1차를 롤러로 얇게 도포합니다. 이 단계의 목표는 두꺼운 도막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닥 전면에 첫 번째 방수층을 고르게 형성하는 것입니다. 단 철거 후 바닥은 요철이 많은 상태이지만, 1차는 그 위에 얇게 방수재를 올려 바닥과의 결합을 먼저 만들어 줍니다.

1차 도포가 건조되는 동안 기포가 발생하는 부위, 도포가 균일하지 않은 부위를 확인합니다. 이 정보가 다음 점검·보수 단계에서 사용됩니다.

1차 중도 점검 및 보수 — 기포 제거·코너 보강

사진 4 기포 제거 및 코너 보강 작업
1차 중도 건조 후 기포 발생 부위를 코킹재로 메우는 보수 작업(좌), 코너부(바닥과 벽이 만나는 경계)를 추가 보강하는 모습(우)입니다. 두 작업자가 각각 구역을 나눠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1차 중도가 건조된 후 바닥 전면을 꼼꼼하게 점검합니다. 기포와 핀홀이 발생한 부위를 개별 확인하고 코킹재로 메워 방수층 내부에 공극이 남지 않도록 합니다. 기포를 방치하면 2차 중도를 올려도 그 부위의 도막이 들뜨거나 터지는 원인이 됩니다.

기포 보수와 함께 코너부(바닥과 벽이 만나는 경계)를 추가로 보강합니다. 테라스는 비가 올 때 벽체를 타고 내려온 물이 코너부로 집중되기 때문에, 이 부위의 방수층을 두텁게 만들어 두는 것이 누수 재발 방지의 핵심입니다.

기포 제거·보수
도막 내 공극 제거

기포·핀홀 개별 확인 후 코킹재 충진, 2차 중도 전 도막 완전성 확보

코너 보강
누수 집중부 강화

바닥·벽 경계 코너 추가 보강, 빗물 집중 부위 방수층 두께 확보

중도 2차 — 톱니 레기로 요철 바닥 커버

사진 5 중도 2차 톱니 레기 도포 진행
톱니 레기로 중도 방수재를 두껍게 밀어 올리는 2차 도포 작업(좌상·우상), 2차 중도 완료 후 요철이 커버되고 균일한 방수면이 형성된 테라스 전경(좌하·우하)입니다.

보수가 완료된 후 톱니 레기(톱니 모양 스크레이퍼)로 중도 2차를 도포합니다. 톱니 레기는 일반 레기나 롤러와 달리 톱니 간격만큼 방수재를 규칙적으로 밀어 올려, 요철이 있는 바닥 위에서도 균일한 두께의 도막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철거 후 생긴 요철 바닥에 일반 롤러로 2차를 진행하면 볼록한 부위는 얇게, 오목한 부위는 두껍게 도포되어 도막 두께가 불균일해집니다. 톱니 레기는 이 문제를 해결하며 바닥 요철을 커버하면서도 충분한 두께감을 줄 수 있습니다.

💡2차 레이어드 중도 시공은 요철 바닥에서 도막 균일성을 확보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상도 마감 및 최종 완성

사진 6 상도 마감 진행 및 최종 완성
중도 점검 완료 후 상도를 전면 도포하는 작업 모습입니다. 상도까지 완료된 테라스는 균일하고 매끄러운 방수면으로 마무리됩니다.

2차 중도가 완전히 건조된 후 전면 점검을 마치고 상도(탑코트)를 도포하여 모든 공정을 마무리합니다. 상도는 자외선·열·외부 충격으로부터 방수층 전체를 보호하는 마지막 보호막입니다.

단 철거로 울퉁불퉁했던 바닥은 수용성 하도·롤러 1차 중도·톱니 레기 2차 중도·상도의 4개 층이 겹쳐지면서 균일하고 매끄러운 방수면으로 완성됐습니다. 크랙과 누수로 고민이었던 테라스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현장에서 즉시 판단하는 직영시공, 하자보증보험으로 증명합니다

이번 광진구 현장처럼 바닥 수분을 현장에서 발견하고 하도 재료를 즉시 교체하는 판단은, 기술자가 직접 현장에 있어야만 가능합니다. 하도급 업체를 통한 간접 시공이었다면 바닥 상태 확인 없이 유성 하도를 그대로 올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결과는 하자로 돌아옵니다.

저희가 드리는 약속

  • 하자보증보험 가입 — 시공 후 하자 발생 시 보험사를 통해 법적으로 보호받으실 수 있습니다. 구두 약속이 아닌 보험증권으로 증명합니다.
  • 직영시공 100% — 바닥 수분 상태 확인, 재료 선택, 톱니 레기 도포 등 현장 판단이 필요한 모든 과정을 소속 기술자가 직접 수행합니다.
  • 투명한 견적 — 철거·재료·인건비 항목을 분리해 견적서를 제공합니다. 추가 공정이 생긴 경우 이유와 비용을 사전에 안내합니다.
  • 단계별 사진 기록 제공 — 모든 공정을 단계별로 사진 촬영하여 고객님께 제공합니다.

광진구 주택 테라스, 이렇게 달랐습니다

이번 광진구 테라스 방수는 단 전체 철거 → 수용성 하도(바닥 수분 대응) → 롤러 중도 1차 → 기포·코너 보수 → 톱니 레기 중도 2차 → 상도 마감까지, 총 6단계 공정을 현장 상황에 맞게 조정하며 완성했습니다. 바닥 수분 확인 후 즉시 수용성 하도로 전환한 판단이 이번 시공의 핵심이었습니다.

테라스·발코니·옥상까지, 서울·경기 전 지역에서 하자보증보험 가입 및 직영시공으로 방수를 진행합니다. 방수 문제로 고민 중이시라면 무료 현장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부터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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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 후 정확한 상태 진단과 투명한 견적을 제공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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